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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헹복한 가정을 세워나가는 일 (1)

    • 문도환
    • 505
    • 2008-02-04 00:00
    (2008년 02월 04일 작성된 게시물이 관리자에 의하여 은혜나눔 게시판에서 이곳으로 복사되었습니다.)

    - 김진홍 목사님의 아침묵상 중에서 -

     

    행복한 가정을 세워 나가는 일 ①

     

    우리가 결혼을 하여 가정을 이루는 것은 안정과 행복을 위하여서이다. 그러나 그 일이 말처럼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가정에서 안정과 행복을 이루는 일에 실패하여 방황을 하고 상처를 받는다. 왜 그럴까?

     

    행복한 가정을 이루려면 부부생활에서 행복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행복시스템을 세워야 한다. 행복시스템이란 결혼이라는 제도 안에서 행복을 지켜 나가기 위한 장치이다. 그 시스템은 결혼생활 초기부터 함께 지켜나가도록 합의하고 약속하여 지켜나가야 한다.

     

    평소에 우리가 잊고 있는 것이 있다. 결혼은 제도란 사실이다. 얼마 전 한 유명인이 이혼을 하고나서 다음과 같은 심경을 밝힌 것이 보도되었다.

    “...결혼이라는 제도에 맞지 않은 남편과 희망 없는 결혼생활을 하면서 많이 참고 잘해보려 하였지만 함께 만든 결혼생활이란 작품이 이렇게 좋지 않은 결과를 낳았다....그가 제도에 맞는 사람이 되길 바랐고, 그는 처음부터 그렇지 못한 사람이라 힘들어 했다. 이제 차라리 그를 놓아주어 마음이 편하다.”

     

    이 글에서 우리 맘에 와 닿는 부분은 결혼이 제도란 지적이다. 옳은 말이다. 결혼은 제도이다. 남편과 아내가 계약으로 만든 제도이다. 그리고 사회가 그렇게 살도록 공식적으로 인정해 준 제도이다. 그런데 그 제도를 올바르게 유지하려면 노력이 필요하고 투자가 필요하다. 부부가 연애시절과 신혼시절의 행복감을 함께 유지하려는 노력이 없거나 부족하면 결혼이란 제도는 반드시 벽에 부딪히기 마련이다. 이 일에 절대로 예외가 없다. 어느 가정이든 행복을 지속시키려는 노력이 없이는 흔들리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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