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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 찾듯.

    • 박옥재
    • 717
    • 2008-01-21 00:00
    (2008년 01월 21일 작성된 게시물이 관리자에 의하여 은혜나눔 게시판에서 이곳으로 복사되었습니다.)

    이렇게 한 번 살아보았으면 이제 나머지 세월 무얼하며 살겠느냐 물으면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다고 기도로 하루 열어 텃밭에 가꾼 행복 냄새 새벽별 툭툭털어 아침 사랑 차리고 햇살 퍼지는 숲길 따라 야윈손 꼭잡고 거닐며 젊은날의 추억 이야기 하면서 선물로 주신 오늘이 감사하고 호수가 보이는 소박한 찻집에서 나이든 옛노래 발장단 고개짓으로 나즈막이 함께 따라부르며 이제까지 지켜주심이 감사하고 한마디 말없이 바라만 보아도 무슨 말 하려는지 무슨 생각 하는지 읽을 수 있는 살다 때로 버거워 지면 넉넉한 가슴에서 맘놓고 울어도 편할 사람 만났음이 감사하고 빨간 밑줄친 비밀 불치병 속앓이 털어 놓아도 미안커나 부끄럽지 않게 마음 나눌 사람 곁에 있음이 감사하고 세상에 태어난 의미요 살아 온 보람이며 살아 갈 이유되어 서로 믿고 의지하고 가을 낙엽 겨울 빈 가지사이를 달리는 바람까지 소중하고 더 소중한 사람있어 범사에 감사하고 그리고 서산에 해넘으면 군불지핀 아랫목에 짤짤끓는 정으로 날마다 기적속에 살아감이 감사하고 하루해 뜨고 지는 자연의 섭리 차고 기우는 달과 별 보내고 맞는 사계 물고기 춤사위 벗하여 솔바람 푸르게 일어서는 한적한 곳에 사랑둥지 마련해 감사기도 드리며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싶다. - 좋은 생각 중에서 - download.blog?fhandle=MDNYM0RAZnM2LmJsb2 눈오는날 고운 시한편 띄웁니다~ 서울 하늘에 함박 눈이 이쁘게 내려요 차한잔 들고 한참이나 눈 구경 했어요 어린 아이들처럼 뛰놀고 싶은데 아직 감기랑 친구 하여 몸을 아낍니다 ㅎㅎ 늘 시처럼 노래처럼 살고픈데 `` 우리네 인생에 오늘도 추억이 됩니다 반석에서~~즐거운 시간 되세요 흐르는 이찬양은 목사님이 너무도좋아하시는 찬양입니다 샬롬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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