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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

    • 정진삼
    • 601
    • 2008-08-02 00:00
    (2008년 08월 02일 작성된 게시물이 관리자에 의하여 은혜나눔 게시판에서 이곳으로 복사되었습니다.)

    요즘 눈물이 참 많씀니다.

    예배를 드릴때에도 눈물이 흐름니다.

    새벽 예배를 마치고 드리는 기도속에 눈물이 흐름니다.

    암으로 투병하는 권사님을 뵐 때에도 눈물이 흐름니다.

    영길이 형제를 생각 할 때면 눈물이 흐름니다.

    작은 일에도 힘들어하고 나의 삶을 뒤돌아 보게 됨니다.

    우리 주위에 어렵고 힘든 사람을 보면 눈물이 흐름니다.

    나의 마음이 약해진 것일까 생각해봅니다.

    강인함이 나의 트레이드 마크인데 스스로 나의 마음속 깊이 살펴봅니다.

    파란하늘, 뭉게구름속에서도 세상을 지으신 하나님을 감사하게 됨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서 힘들어 할땐 참 많이 눈물을 흘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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