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페이지

    • 글주소

    • 조성만
    • 184
    • 2011-07-02 00:00

     

    추억도 한 짐

    미래도 한 짐

    탐욕도 한 짐

     

    많은 것을 지고

    사람들이 살아간다.

     

    생명의 영원한

    보금자리를 더듬어 본다.

    믿음으로

     

    빈손을

    포개야 하는데도

     

    양손가득

    금은보화를 쥐고

    마음을 달랜다.

     

    오늘도

    두 길을 걸어간다.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 1년과정-사회복지사/보육교사/평생교육사 교육안내

    2011-12-19 106

    2011-12-19 106
       11/6(주일)우산 바뀐 분~ 찾아요

    2011-11-06 146

    2011-11-06 146
       황정길 목사님..!! 원로목사님 추대식 축하드립니다.

    2011-10-31 247

    2011-10-31 247
      

    2011-07-02 185

    2011-07-02 185
       누가하나님의 눈물을보았는가~?

    2011-06-28 154

    2011-06-28 154
       6월 성경쓰기 명예의 전당

    2011-06-26 139

    2011-06-26 139
       가입인사

    2011-06-15 193

    2011-06-15 193
       한국이슬람중앙회,“이슬람국가들에 한국상품 불매운동하겠다”(아이굿뉴스)

    2011-06-12 169

    2011-06-12 169
       †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

    2011-06-11 169

    2011-06-11 169
       무슬림과 결혼후 개종강요당하는 피해 한국여성 TV방송

    2011-06-08 224

    2011-06-08 224
       † 내가 나 된것은 하나님의 은혜 †

    2011-06-01 196

    2011-06-01 196
       펌에듀 사회복지사2급, 보육교사2급 자격증 취득과정 수강생 모집

    2011-10-20 108

    2011-10-20 108
       성경쓰기 8월명예의 전당에 오르심을 축하드립니다.

    2011-08-28 105

    2011-08-28 105
       여호와께 감사하라!

    2010-09-29 392

    2010-09-29 392
       9월 성경쓰기 명예의 전당에 오르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2010-09-26 452

    2010-09-26 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