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주소
사소한 배려의 향기
- 박옥재
- 466
- 2008-04-15 00:00
(2008년 04월 15일 작성된 게시물이 관리자에 의하여 은혜나눔 게시판에서 이곳으로 복사되었습니다.)
|



그래,조금 더 나를 잊자.
조금 더 다른 이의 필요에 민감하게 깨어있고,
구체적으로 배려하는 사랑을 배우자.
그일이 나의 것이 되도록 꾸준히 연습을 하자.
이런듯 오늘도 나를 낮추어 다가 서리라 다짐합니다
성도님들 끼리 식당에 식사하고
그냥 나오지 않고 많지 않지만
감사의인사를 하면서 미소를 주는 마음~
우리는 갈수록 전도하기 힘이 듭니다
우리들에 작은배려가
전도하기 좋은세상을 만들어갑니다
울 성도님들은 어떠신지요??
자신을 조금 낮추고
상대방에게 많은 배려를 하시는지요???...^^*
우리 작은 배려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갑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