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페이지

    #477. 아.까.배 『너희가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출애굽기 15장 22-27절

    • 362
    • 09-17

    2021년 9월 16일

    말씀이 배송되었습니다


    본문: 출애굽기 15장 22-27절


    22.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23.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 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24. 백성이 모세에게 원망하여 이르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매

    25.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더라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실새

    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27. 그들이 엘림에 이르니 거기에 물 샘 열둘과 종려나무 일흔 그루가 있는지라 거기서 그들이 그 물 곁에 장막을 치니라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제목
       #19 아.까.배 『뭇 사람을』

       #18 아.까.배 『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17 아.까.배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아.까.배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15 아.까.배 『에바다 열리라』

       #14 아.까.배 『내 말을 듣고 깨달으라』

       #13 아.까.배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12 아.까.배 『삶과 죽음』

       #11 아.까.배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셨더라』

       #10 아.까.배 『겉옷만 만져도』

       #9 아.까.배 『너를 불쌍히 여기신 것을』

       #8 아.까.배 『어찌하여 이렇게』

       #7 아.까.배 『무엇을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6 아.까.배 『안과 밖』

       #5 아.까.배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4 아.까.배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3 아.까.배 『죄를 사하는 권세』

       #2 아.까.배 『한적한 곳으로 가서』

       #1 아.까.배 『예수께 여짜온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