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페이지

    #470. 아.까.배 『너희가 아들이므로』 갈 4장 1-11절

    • 376
    • 09-08

    2021년 9월 8일

    말씀이 배송되었습니다


    본문: 갈 4장 1-11절


    [갈4:1-11]

    1 내가 또 말하노니 유업을 이을 자가 모든 것의 주인이나 어렸을 동안에는 종과 다름이 없어서

    2 그 아버지가 정한 때까지 후견인과 청지기 아래에 있나니

    3 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에 이 세상의 초등학문 아래에 있어서 종 노릇 하였더니

    4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5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7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

    8 그러나 너희가 그 때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종 노릇 하였더니

    9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 뿐 아니라 더욱이 하나님이 아신 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박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그들에게 종 노릇 하려 하느냐

    10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11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하노라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제목
       #19 아.까.배 『뭇 사람을』

       #18 아.까.배 『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17 아.까.배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아.까.배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15 아.까.배 『에바다 열리라』

       #14 아.까.배 『내 말을 듣고 깨달으라』

       #13 아.까.배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12 아.까.배 『삶과 죽음』

       #11 아.까.배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셨더라』

       #10 아.까.배 『겉옷만 만져도』

       #9 아.까.배 『너를 불쌍히 여기신 것을』

       #8 아.까.배 『어찌하여 이렇게』

       #7 아.까.배 『무엇을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6 아.까.배 『안과 밖』

       #5 아.까.배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4 아.까.배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3 아.까.배 『죄를 사하는 권세』

       #2 아.까.배 『한적한 곳으로 가서』

       #1 아.까.배 『예수께 여짜온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