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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 아.까.배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시편 5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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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4

    2021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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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시편 52편


    1   포악한 자여 네가 어찌하여 악한 계획을 스스로 자랑하는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항상 있도다

    2   네 혀가 심한 악을 꾀하여 날카로운 삭도 같이 간사를 행하는도다

    3   네가 선보다 악을 사랑하며 의를 말함보다 거짓을 사랑하는도다 (셀라)

    4   간사한 혀여 너는 남을 해치는 모든 말을 좋아하는도다

    5   그런즉 하나님이 영원히 너를 멸하심이여 너를 붙잡아 네 장막에서 뽑아 내며 살아 있는 땅에서 네 뿌리를 빼시리로다 (셀라)

    6   의인이 보고 두려워하며 또 그를 비웃어 말하기를

    7   이 사람은 하나님을 자기 힘으로 삼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 재물의 풍부함을 의지하며 자기의 악으로 스스로 든든하게 하던 자라 하리로다

    8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의지하리로다

    9   주께서 이를 행하셨으므로 내가 영원히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이 선하시므로 주의 성도 앞에서 내가 주의 이름을 사모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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