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페이지

    #232. 아.까.배 『아마샤가 여호와 보시기에』 역대하 25장 1-13절

    • 747
    • 12-04

    2020년 12월 3일

    말씀이 배송되었습니다


    본문: 역대하 25장 1-13절


    [대하25:1-13]

    1 아마샤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호앗단이요 예루살렘 사람이더라

    2 아마샤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기는 하였으나 온전한 마음으로 행하지 아니하였더라

    3 그의 나라가 굳게 서매 그의 부왕을 죽인 신하들을 죽였으나

    4 그들의 자녀들은 죽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함이라 곧 여호와께서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자녀로 말미암아 아버지를 죽이지 말 것이요 아버지로 말미암아 자녀를 죽이지 말 것이라 오직 각 사람은 자기의 죄로 말미암아 죽을 것이니라 하셨더라

    5 아마샤가 유다 사람들을 모으고 그 여러 족속을 따라 천부장들과 백부장들을 세우되 유다와 베냐민을 함께 그리하고 이십 세 이상으로 계수하여 창과 방패를 잡고 능히 전장에 나갈 만한 자 삼십만 명을 얻고

    6 또 은 백 달란트로 이스라엘 나라에서 큰 용사 십만 명을 고용하였더니

    7 어떤 하나님의 사람이 아마샤에게 나아와서 이르되 왕이여 이스라엘 군대를 왕과 함께 가게 하지 마옵소서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곧 온 에브라임 자손과 함께 하지 아니하시나니

    8 왕이 만일 가시거든 힘써 싸우소서 하나님이 왕을 적군 앞에 엎드러지게 하시리이다 하나님은 능히 돕기도 하시고 능히 패하게도 하시나이다 하니

    9 아마샤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이르되 내가 백 달란트를 이스라엘 군대에게 주었으니 어찌할까 하나님의 사람이 말하되 여호와께서 능히 이보다 많은 것을 왕에게 주실 수 있나이다 하니라

    10 아마샤가 이에 에브라임에서 자기에게 온 군대를 나누어 그들의 고향으로 돌아가게 하였더니 그 무리가 유다 사람에게 심히 노하여 분연히 고향으로 돌아갔더라

    11 아마샤가 담력을 내어 그의 백성을 거느리고 소금 골짜기에 이르러 세일 자손 만 명을 죽이고

    12 유다 자손이 또 만 명을 사로잡아 가지고 바위 꼭대기에 올라가서 거기서 밀쳐 내려뜨려서 그들의 온 몸이 부서지게 하였더라

    13 아마샤가 자기와 함께 전장에 나가지 못하게 하고 돌려보낸 군사들이 사마리아에서부터 벧호론까지 유다 성읍들을 약탈하고 사람 삼천 명을 죽이고 물건을 많이 노략하였더라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제목
       #19 아.까.배 『뭇 사람을』

       #18 아.까.배 『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17 아.까.배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아.까.배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15 아.까.배 『에바다 열리라』

       #14 아.까.배 『내 말을 듣고 깨달으라』

       #13 아.까.배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12 아.까.배 『삶과 죽음』

       #11 아.까.배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셨더라』

       #10 아.까.배 『겉옷만 만져도』

       #9 아.까.배 『너를 불쌍히 여기신 것을』

       #8 아.까.배 『어찌하여 이렇게』

       #7 아.까.배 『무엇을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6 아.까.배 『안과 밖』

       #5 아.까.배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4 아.까.배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3 아.까.배 『죄를 사하는 권세』

       #2 아.까.배 『한적한 곳으로 가서』

       #1 아.까.배 『예수께 여짜온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