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페이지

    #173 아.까.배 『나는 죽을 것이나 하나님이』 창세기 50장 15- 26절

    • 866
    • 09-25

    2020년 9월 25일

    말씀이 배송되었습니다


    본문: 창세기 50장 15- 26절

    15 요셉의 형제들이 그들의 아버지가 죽었음을 보고 말하되 요셉이 혹시 우리를 미워하여 우리가 그에게 행한 모든 악을 다 갚지나 아니할까 하고

    16 요셉에게 말을 전하여 이르되 당신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17 너희는 이같이 요셉에게 이르라 네 형들이 네게 악을 행하였을지라도 이제 바라건대 그들의 허물과 죄를 용서하라 하셨나니 당신 아버지의 하나님의 종들인 우리 죄를 이제 용서하소서 하매 요셉이 그들이 그에게 하는 말을 들을 때에 울었더라

    18 그의 형들이 또 친히 와서 요셉의 앞에 엎드려 이르되 우리는 당신의 종들이니이다

    19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20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21 당신들은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녀를 기르리이다 하고 그들을 간곡한 말로 위로하였더라

    22 요셉이 그의 아버지의 가족과 함께 애굽에 거주하여 백십 세를 살며

    23 에브라임의 자손 삼대를 보았으며 므낫세의 아들 마길의 아들들도 요셉의 슬하에서 양육되었더라

    24 요셉이 그의 형제들에게 이르되 나는 죽을 것이나 하나님이 당신들을 돌보시고 당신들을 이 땅에서 인도하여 내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하시리라 하고

    25 요셉이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맹세시켜 이르기를 하나님이 반드시 당신들을 돌보시리니 당신들은 여기서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겠다 하라 하였더라

    26 요셉이 백십 세에 죽으매 그들이 그의 몸에 향 재료를 넣고 애굽에서 입관하였더라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제목
       #479. 아.까.배 『여호와 닛시』 출애굽기 17장 1-16절

       #478. 아.까.배 『내가 시험하리라』 출애굽기 16장 1-36절

       #477. 아.까.배 『너희가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출애굽기 15장 22-27절

       #476. 아.까.배 『이 때에』 출애굽기 15장 1-21절

       #475. 아.까.배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갈라디아서 6장 11-18절

       #474. 아.까.배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갈라디아서 6장 1-10절

       #473. 아.까.배 『성령을 따라 행하라』 갈 5장 1-26절

       #472. 아.까.배 『자유 있는 여자의 자녀』 갈 4장 21-31절

       #471. 아.까.배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갈 4장 12-20절

       #470. 아.까.배 『너희가 아들이므로』 갈 4장 1-11절

       #469. 아.까.배 『하나님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갈 3장 15-19절

       #468. 아.까.배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갈 3장 1-14절

       #467. 아.까.배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 갈라디아서 2장 11-21절

       #466. 아.까.배 『계시를 따라』 갈라디아서 2장 1-10절

       #465. 아.까.배 『나를 택정하시고』 갈라디아서 1장 11-24절

       #464. 아.까.배 『은혜와 평강』 갈라디아서 1장 1-10절

       #463. 아.까.배 『주의 판단력을 주소서』 시편 72편 1-20절

       #462. 아.까.배 『백발이 되어도 주를 전하리이다』 시편 71편 17-24절

       #461. 아.까.배 『기도의 첫 단계』 시편 70편 1-5절

       #460. 아.까.배 『환난의 때에 드리는 기도』 시편 69편 19-36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