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페이지

    #532. 아.까.배 『내 말을 들으라』 사사기 9장 7-22절

    • 435
    • 11-26

    2021년 11월 20일

    말씀이 배송되었습니다


    본문: 사사기 9장 7-22절 


    7 사람들이 요담에게 그 일을 알리매 요담이 그리심 산 꼭대기로 가서 서서 그의 목소리를 높여 그들에게 외쳐 이르되 세겜 사람들아 내 말을 들으라 그리하여야 하나님이 너희의 말을 들으시리라

    8 하루는 나무들이 나가서 기름을 부어 자신들 위에 왕으로 삼으려 하여 감람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매

    9 감람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게 있는 나의 기름은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나니 내가 어찌 그것을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우쭐대리요 한지라

    10 나무들이 또 무화과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매

    11 무화과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의 단 것과 나의 아름다운 열매를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우쭐대리요 한지라

    12 나무들이 또 포도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매

    13 포도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 내 포도주를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우쭐대리요 한지라

    14 이에 모든 나무가 가시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매

    15 가시나무가 나무들에게 이르되 만일 너희가 참으로 내게 기름을 부어 너희 위에 왕으로 삼겠거든 와서 내 그늘에 피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불이 가시나무에서 나와서 레바논의 백향목을 사를 것이니라 하였느니라

    16 이제 너희가 아비멜렉을 세워 왕으로 삼았으니 너희가 행한 것이 과연 진실하고 의로우냐 이것이 여룹바알과 그의 집을 선대함이냐 이것이 그의 손이 행한 대로 그에게 보답함이냐

    17 우리 아버지가 전에 죽음을 무릅쓰고 너희를 위하여 싸워 미디안의 손에서 너희를 건져냈거늘

    18 너희가 오늘 일어나 우리 아버지의 집을 쳐서 그의 아들 칠십 명을 한 바위 위에서 죽이고 그의 여종의 아들 아비멜렉이 너희 형제가 된다고 그를 세워 세겜 사람들 위에 왕으로 삼았도다

    19 만일 너희가 오늘 여룹바알과 그의 집을 대접한 것이 진실하고 의로운 일이면 너희가 아비멜렉으로 말미암아 기뻐할 것이요 아비멜렉도 너희로 말미암아 기뻐하려니와

    20 그렇지 아니하면 아비멜렉에게서 불이 나와서 세겜 사람들과 밀로의 집을 사를 것이요 세겜 사람들과 밀로의 집에서도 불이 나와 아비멜렉을 사를 것이니라 하고

    21 요담이 그의 형제 아비멜렉 앞에서 도망하여 피해서 브엘로 가서 거기에 거주하니라

    22 아비멜렉이 이스라엘을 다스린 지 삼 년에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제목
       #319​. 아.까.배 『주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누가복음 18장 31-43절

       #318​. 아.까.배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누가복음 18장 9-30절

       #317​. 아.까.배 『하나님 나라의 의미와 임하는 시기』 누가복음 17장 20-37절

       #316​. 아.까.배 『잠잠히 기다려야 하는 이유』 시편 62편

       #315​. 아.까.배 『영원히 하나님 앞에서』 시편 61편

       #314​. 아.까.배 『수산에둣, 고난에도 여호와를 증거 하는 노래 』 시편 60편

       #313​. 아.까.배 『마음을 쏟아내는 기도』 시편 59편

       #312​. 아.까.배 『신앙의 길을 이탈하지 마십시오』 시편 58편

       #311​. 아.까.배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시편 56편

       #310​. 아.까.배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시편 55편

       #309​. 아.까.배 『주의 이름이』 시편 54편

       #308​. 아.까.배 『시온에서』 시편 53편

       #307​. 아.까.배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시편 52편

       #306​. 아.까.배 『중심이 진실함을 원하시오니』 시편 51편

       #305​. 아.까.배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영접하시리니』 시편 49편

       #304​. 아.까.배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시편 48편

       #303​. 아.까.배 『너희 만민들아』 시편 47편 1-9절

       #302​. 아.까.배 『하나님이 그 성 중에 계시매』 시편 46편 1-11절

       #301​. 아.까.배 『아버지의 집을 잊어버릴지어다』 시편 45편

       #300​. 아.까.배 『예수의 발 앞에 엎드리어 감사하니』 누가복음 17장 1-19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