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페이지

    #512. 아.까.배 『거룩한 옷을 만들었더라』 출애굽기 39장 1-21절

    • 523
    • 10-29

    2021년 10월 28일

    말씀이 배송되었습니다


    본문: 출애굽기 39장 1-21절   


    1. 그들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청색 자색 홍색 실로 성소에서 섬길 때 입을 정교한 옷을 만들고 또 아론을 위해 거룩한 옷을 만들었더라

    2. 그는 또 금 실과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로 에봇을 만들었으되

    3. 금을 얇게 쳐서 오려서 실을 만들어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는 베 실에 섞어 정교하게 짜고

    4. 에봇에는 어깨받이를 만들어 그 두 끝에 달아 서로 연결되게 하고

    5. 에봇 위에 에봇을 매는 띠를 에봇과 같은 모양으로 금 실과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로 에봇에 붙여 짰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더라

    6. 그들은 또 호마노를 깎아 금 테에 물려 도장을 새김 같이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이름을 그것에 새겨

    7. 에봇 어깨받이에 달아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기념하는 보석을 삼았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더라

    8. 그가 또 흉패를 정교하게 짜되 에봇과 같은 모양으로 금 실과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로 하였으니

    9. 그것의 길이가 한 뼘, 너비가 한 뼘으로 네 모가 반듯하고 두 겹이며

    10. 그것에 네 줄 보석을 물렸으니 곧 홍보석 황옥 녹주옥이 첫 줄이요

    11. 둘째 줄은 석류석 남보석 홍마노요

    12. 셋째 줄은 호박 백마노 자수정이요

    13. 넷째 줄은 녹보석 호마노 벽옥이라 다 금 테에 물렸으니

    14. 이 보석들은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이름 곧 그들의 이름대로 열둘이라 도장을 새김 같이 그 열두 지파의 각 이름을 새겼으며

    15. 그들이 또 순금으로 노끈처럼 사슬을 땋아 흉패에 붙이고

    16. 또 금 테 둘과 금 고리 둘을 만들어 그 두 고리를 흉패 두 끝에 달고

    17. 그 땋은 두 금 사슬을 흉패 끝 두 고리에 꿰매었으며

    18. 그 땋은 두 사슬의 다른 두 끝을 에봇 앞 두 어깨받이의 금 테에 매고

    19. 또 금 고리 둘을 만들어 흉패 두 끝에 달았으니 곧 그 에봇을 마주한 안쪽 가장자리에 달았으며

    20. 또 금 고리 둘을 만들어 에봇 앞 두 어깨받이 아래 매는 자리 가까운 쪽 곧 정교하게 짠 에봇 띠 위쪽에 달고

    21. 청색 끈으로 흉패 고리와 에봇 고리에 꿰어 흉패로 정교하게 짠 에봇 띠 위에 붙여서 에봇에서 벗어지지 않게 하였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더라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제목
       #319​. 아.까.배 『주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누가복음 18장 31-43절

       #318​. 아.까.배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누가복음 18장 9-30절

       #317​. 아.까.배 『하나님 나라의 의미와 임하는 시기』 누가복음 17장 20-37절

       #316​. 아.까.배 『잠잠히 기다려야 하는 이유』 시편 62편

       #315​. 아.까.배 『영원히 하나님 앞에서』 시편 61편

       #314​. 아.까.배 『수산에둣, 고난에도 여호와를 증거 하는 노래 』 시편 60편

       #313​. 아.까.배 『마음을 쏟아내는 기도』 시편 59편

       #312​. 아.까.배 『신앙의 길을 이탈하지 마십시오』 시편 58편

       #311​. 아.까.배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시편 56편

       #310​. 아.까.배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시편 55편

       #309​. 아.까.배 『주의 이름이』 시편 54편

       #308​. 아.까.배 『시온에서』 시편 53편

       #307​. 아.까.배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시편 52편

       #306​. 아.까.배 『중심이 진실함을 원하시오니』 시편 51편

       #305​. 아.까.배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영접하시리니』 시편 49편

       #304​. 아.까.배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시편 48편

       #303​. 아.까.배 『너희 만민들아』 시편 47편 1-9절

       #302​. 아.까.배 『하나님이 그 성 중에 계시매』 시편 46편 1-11절

       #301​. 아.까.배 『아버지의 집을 잊어버릴지어다』 시편 45편

       #300​. 아.까.배 『예수의 발 앞에 엎드리어 감사하니』 누가복음 17장 1-19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