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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7. 아.까.배 『마음이 감동된 자와 자원하는 모든 자』 출 35장 20-36장 1절

    • 450
    • 10-22

    2021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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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출 35장 20-36장 1절


    [출35:20-35]

    20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모세 앞에서 물러갔더니

    21 마음이 감동된 모든 자와 자원하는 모든 자가 와서 회막을 짓기 위하여 그 속에서 쓸 모든 것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위하여 예물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렸으니

    22 곧 마음에 원하는 남녀가 와서 팔찌와 귀고리와 가락지와 목걸이와 여러 가지 금품을 가져다가 사람마다 여호와께 금 예물을 드렸으며

    23 무릇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는 베 실과 염소 털과 붉은 물 들인 숫양의 가죽과 해달의 가죽이 있는 자도 가져왔으며

    24 은과 놋으로 예물을 삼는 모든 자가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렸으며 섬기는 일에 소용되는 조각목이 있는 모든 자는 가져왔으며

    25 마음이 슬기로운 모든 여인은 손수 실을 빼고 그 뺀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는 베 실을 가져왔으며

    26 마음에 감동을 받아 슬기로운 모든 여인은 염소 털로 실을 뽑았으며

    27 모든 족장은 호마노와 및 에봇과 흉패에 물릴 보석을 가져왔으며

    28 등불과 관유와 분향할 향에 소용되는 기름과 향품을 가져왔으니

    29 마음에 자원하는 남녀는 누구나 여호와께서 모세의 손을 빌어 명령하신 모든 것을 만들기 위하여 물품을 드렸으니 이것이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자원하여 드린 예물이니라

    30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볼지어다 여호와께서 유다 지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을 지명하여 부르시고

    31 하나님의 영을 그에게 충만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으로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시되

    32 금과 은과 놋으로 제작하는 기술을 고안하게 하시며

    33 보석을 깎아 물리며 나무를 새기는 여러 가지 정교한 일을 하게 하셨고

    34 또 그와 단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을 감동시키사 가르치게 하시며

    35 지혜로운 마음을 그들에게 충만하게 하사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시되 조각하는 일과 세공하는 일과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는 베 실로 수 놓는 일과 짜는 일과 그 외에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시고 정교한 일을 고안하게 하셨느니라


    [출36:1] 브살렐과 오홀리압과 및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 곧 여호와께서 지혜와 총명을 부으사 성소에 쓸 모든 일을 할 줄 알게 하신 자들은 모두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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